충북 괴산군은 괴산읍 대사리 미니복합타운과 장연면 박달산자연휴양림 진입도로에 대한 도로명 부여 절차를 완료했다. 군은 주민 의견 수렴과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했다. 이번에 부여된 도로명은 4개 구간이다. 미니복합타운단지에는 괴산타운길과 괴산타운1길, 괴산타운2길이 지정됐다. 박달산자연휴양림 진입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박달휴양길로 이름을 붙였다. 도로명 부여로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이 가능해지면서 택배·배달 서비스 효율이 높아지고 화재나 사고 등 긴급 상황에서도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게 됐다.
충북 괴산군 이수현 부군수가 지난 10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올해 1월 괴산군 최초 여성 부군수로 취임한 이 부군수는 지난 100일간 현장 중심의 발품행정과 섬세하고 합리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군정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취임 직후 11개 읍면을 모두 방문해 일선 행정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대민행정의 최일선에서 소통을 강화했다.△연풍역과 연풍면 도시재생 사업 △괴산 미니복합타운 △쌍곡계곡 둘레길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박달산 자연휴양림 △괴산스포츠타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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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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