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길이 53.7㎞인 영종해안순환도로의 마지막 미개통 구간이 개통한다.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영종해안순환도로 미단시티 진입도로 1단계 구간을 13일 오전 9시 전면 개통한다고 8일 밝혔다.미단시티 진입도로 1단계 구간은 영종구 중산동~운북동을 잇는 길이 2.99㎞, 폭 15m의 왕복 2차로로 자전거도로와 한쪽 보도를 갖췄다.한쪽 보도만 둔 것은 향후 도로 폭을 35m로 확장할 계획이기 때문이다.미단시티 진입도로가 개통하면 영종해안순환도로 53.7㎞ 전체가 연결되면서 기존 도로를 우회할 때
해안 도로가 하나로 연결되는 인천 영종해안순환도로 마지막 구간이 오는 13일 전면 개통된다.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영종해안순환도로를 7월 13일 오전 9시 전면 개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통은 영종해안순환도로의 마지막 미개통 구간을 연결하는 것으로 총길이 53.7㎞에 이르는 해안 도로 모든 구간이 하나로 이어지게 된다.영종해안순환도로 개설 공사는 지난 6월 30일 준공됐으며 인천시는 유관 기관과 합동 점검을 거쳐 정식 개통에 들어간다.이번 구간은 청라하늘대교에서 미단시티를 연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장애인학대범죄자·성범죄자의 근로지원인 취업을 제한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4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 제59조의3제1항은 “법원은 장애인학대관련범죄나 성범죄(‘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따
한림농협은 지난 7일 부산 중부산농협 회의실에서 중부산농협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양 농협은 인적 교류와 특색사업 공유, 농산물 유통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우수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와 농협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협약식에는 한림농협과 중부산농협 임직원, 이수철 농협부산본부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매결연패 교환, 출하선급금 전달, 기념품 전달 등의 시간을 가졌다.차성준 조합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생산지와 소비지가 함께 성장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9일 제주지방항공청 및 공항경찰대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항공보안주간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항공보안주간은 국토교통부·국가정보원·경찰청이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지난해 처음 지정·운영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렸다.캠페인에 참여한 기관들은 국내선 청사 3층 출발장에서 여객들을 대상으로 안내 리플릿과 기념품을 나눠 주면서 액체류 반입 기준, 보조배터리 및 일회용 라이터 휴대 규정 등 승객들이 자주 혼동하는 기내반입 물품규정을 안내했다.기내 반입이 가능한 물품은 카카오톡 챗봇 ‘물어보안’과 항공보안365 누리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향기누리봉사회는 9일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어르신 50가구에 직접 만든 삼계탕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같은 날 산척면 향기누리봉사회도 독거노인 34명에게 여름철 원기를 북돋아 줄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회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삼계탕을 직접 끓여 각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사회 복지시설과 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환경 개선사업을 통합한 사회공헌 브랜드 'MG우리동네'를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올해 MG우리동네 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40곳과 경로당 13곳 등 전국 50여개 시설의 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1호 현판식을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중증
정부와 농협이 추진한 양파 수급안정 대책이 효과를 내면서 양파 가격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가락시장 상등급 양파 도매가격은 5월 평균 ㎏당 570원에서 이달 8일 1022원으로 약 79% 상승했다. 농협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한 양파 수급안정 대책으로 가락시장 상등급 양파 도매가격이 지난 5월 평균 ㎏당 570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