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가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5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28일이며, 신탁계약 체결 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8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다. 취득예정주식은 보통주식 420만1681주이며,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 가격은 보통주식 기준 119,000원으로 기재됐다. 이 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6년 8월 27일 종가 기준으로 산정한 것이며
메리츠금융지주가 NH투자증권과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하고 28일 공시했다.이번 신탁계약 해지는 신탁계약을 통한 자기주식 취득이 완료됨에 따른 것이다. 해지 대상 계약금액은 7000억원이며, 해지 기관은 NH투자증권이다. 해지 전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26일부터 2027년 3월 25일까지였으며, 해지예정일자는 2026년 8월 28일이다. 이사회 결의일도 같은 날인 2026년 8월 28일로, 사외이사 4명이 참석하고 불참은 없었다.해지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을 보면,
메리츠금융지주의 최대주주 조정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8.79%로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특별관계자 변동으로, 특별관계자 추가에 따른 것이라고 보고됐다.조정호와 특별관계자 12인의 2026년 9월 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9837만956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2일 대비 788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8.79%로 0.0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9837만956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2일 대비 7883주 증가했다.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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