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토와 멸종위기 2급 맹꽁이 서식지가 잇따라 발견되면서 4년간 사업이 중단된 청년 창업·주거 공간 '드림업밸리' 부지의 토양 정화 책임 주체가 인천시로 확정된 가운데 시가 올해 정화 계획을 세운 뒤 사업이 멈춰선 기간 변화된 여건을 고려해 사업 재개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2주전
홍소산 영종환경연합 대표가 지난 5일 운행을 개시한 제3연륙교 개통과 인천경제자유구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인천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홍 대표는 제3연륙교 환경영향 평가위원으로 사업자와 조율을 통해 흰발농게 서식지 보호, 힌이빨참갯지렁이 이전, 맹꽁이 서식지 이전 보호활동 및 사업장 미세먼지 줄이기, 폐기물 관리협조 등의 사업을 전개해 제3연륙교의 안전한 개통에 기여했다.또 주민 설명회, 공청회 의견을 환경 쟁점으로 구조화하여 민원성 요구가 아닌 환경 피해 가능성을 중심으로 개발 논리에 대해 환경 보전과의 균형적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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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28일부터 ‘2026년 경기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사업’ 신규 대출자를 모집한다.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은 전세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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