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비보가 카메라 성능을 앞세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X500 시리즈를 공개했다. 최상위 모델 X500 프로 맥스는 2억 화소 망원 카메라와 자이스 광학계를 탑재해 사진·영상 촬영 기능을 강화했다.21일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비보는 중국 상하이에서 X500, X500 프로, X500 프로 맥스 등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X500 프로 맥스는 전작 X300 울트라의 뒤를 잇는 최상위 카메라 모델로, 초광각·메인·망원으로 구성된 후면 트리플 카메라를 갖췄다.눈에 띄는 변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