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3일 오후 2시, 경북도청 호국실에서 지속가능한 MICE산업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경상북도 마이스산업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2026년은 경북도 마이스산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 해가 될 전망이다. 올해는‘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유무형적 유산을 경북 도내로 확산시킬 수 있는 시기로,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넘어 마이스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이다.이에, 도는 도내 마이스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2월 3일 오후 2시, 경북도청 호국실에서 지속가능한 MICE(Meetings, Incentives, Convention
구미시의 산업적·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마이스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구미시의회는 최근 열린 제2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강승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구미시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을 가결했다.이번 조
원주시의회 마이스산업특별위원회는 26일, 제2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활동결과보고서를 제출하며 1년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특위는 지난 2025년 1월 구성 이후 원주시의 마이스산업 육성과 지역 특화 콘텐츠 발굴을 위해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특히 활동 종료 직전 실시한 선진지 견학은 정책 대안을 구체화하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특위는 전주관광재단과의 간담회에서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유니크베뉴’조성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원주시의 지리적 이점을 결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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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마이스산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시·군 간 협력 강화에 나섰다.경북도는 3일 오후 도청 호국실에서 ‘경상북도 마이스산업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도내 마이스산업의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과 권역별 특화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포항·경주·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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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신성장동력 기획단' 가동… 미래 사업 발굴 총력
부산환경공단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신성장동력 기획단'을 공식 출범했다.공단은 중·장기 발전 전략과 연계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기존 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목표로 기획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기획단은 내부 전문가를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환경 정책·기술·시장 동향 분석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공단의 고유 역할과 특성에 부합하면서도 실현 가능한 신규 사업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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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 소하동 판자촌 화재 예방 집중점검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소하동 판자촌 일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근 서울 강남구 쪽방촌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하며, 노후 주거지와 판자촌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이번 현장안전지도는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전기·가스 설비 노후화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판자촌의 특성을 고려해 추진됐으며,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주거 환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예방 활동에 중점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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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말레이시아 600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턴키 수주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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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26 노정협의회 개최...노동현안·고용여건 등 논의
울산 동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노동계와 함께하는 ‘2026년 노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주요 정책을 설명하며 노정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 관계자와 노동단체 및 노동조합 대표 등 25명이 참석해 지역 노동 현안과 고용 여건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울산 동구 브랜드 가치 창조’를 중심으로 문화·관광도시 조성, 교육·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등 2026년 구정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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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직의 「혈의 누」는 친일 작품... "지금까지도 '개화기' 문학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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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인천대학교 이태룡 독립운동사연구소장이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했다.이태룡 소장은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 출간을 기념해 특강한다.이 소장은 이 책에서 이인직의 「혈의 누」가 반청친일 사상을 담은 작품을 광복 후 지금까지 개화기 문학이라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따르면,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7·5조를 들여와서 「경부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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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GTX-G 노선 추진 특별위원회 출범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지난 2일 ‘GTX-G 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김성남 의원을 임명했다.이날 경기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GTX-G 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김성남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서광범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경기도의회 국민의힘 GTX-G 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는 포천을 기점으로 경기 서북부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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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센텔리안24" 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 문제+정답!...9시
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에서 "센텔리안24"관련 퀴즈를 제시했다.화요일인 2월 3일 오후 9시경 진행되고 있는 '센텔리안24'관련 문제는 "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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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는 텃밭? 국힘이 발의한 '황당' 법안…'대구·경북 근로자는 최저임금 보장 안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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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발의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에 대구·경북 지역에 조성될 특구에 '최저임금법'과 '근로기준법' 일부를 적용하지 않도록 한 내용이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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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LG모니터" 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 문제+정답!...10시
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에서 "LG모니터"관련 퀴즈를 제시했다.화요일인 2월 3일 오후 10시경 진행되고 있는 'LG모니터'관련 문제는 "설빅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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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강한 학력, 빛나는 진로
강삼영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가 2월 3일 오전 9시,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에 강원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강 후보는 출마 예정자 가운데 가장 먼저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강 후보는 “강한 학력, 빛나는 진로를 슬로건으로 삼았다”며 “학생·학부모·교직원 모두가 힘든 상황이다. 희망의 언어로 선거를 치르면서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춘천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는 대형 현수막이 내걸렸다. 현수막에는 ‘강한 학력, 빛나는 진로’ 슬로건과 함께 ‘준비된 교육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