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시민 정보화 교육과 노인 일자리 사업을 연계한 '시니어 디지털 도우미'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시니어 디지털 도우미는 중·장년층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시민 정보화 교육을 통해 습득한 디지털 역량을 실제로 활용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이다.제주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6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월26일부터 30일까지 기본 소양 교육과 디지털 서비스 활용 교육을 실시하고, 지난 2일 한림읍, 애월읍, 조천읍, 이도2동, 용담1동, 노형동 등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