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도선국사 탄신 1199주년을 기린 제21회 도선국사문화예술제에 군민과 관광객 등 2,500여 명이 찾았다. 영암군은
영암 월출산 도갑사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제21회 도선국사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선국사 탄신 1199주기를 기념해 다례재와 법요식을 비롯한 학술발표회, 문화체험, 산사콘서트 등으로 꾸며진다. 행사 첫날인 18일 오후 1시 도갑사 심검당에서는 도갑사 중창주인 수미왕사를 조명하는 학술발표회가 열린다. 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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