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이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 350여 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군은 일반공개모집만으로는 인력 확보에 한계가 있어 기관과 사회 직능단체, 읍면 마을 단위의 적극적인 참여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자원봉사자는 도민체육대회 개회식과 폐회식 행사 지원
함안군이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릴 성화봉송 주자를 공개 모집한다.성화봉송은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상징적인 행사로, 지역을 대표하는 주자들이 성화를 봉송하며 대회 의미와 도민 화합 메시지를 전하는 역할을 한다.함안군에 주민등록 또는 등록기준지를 둔 군민으로, 도민체육대회에
충북 음성군이 지난해 지역 3대 축제의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는 충청북도 도민체육대회 개최와 체육·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문화·체육·관광 강군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음성군은 지난해 지역 대표 축제를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브랜드 가치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이 중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군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끌어올린 제26회 음성품바축제에는 32만 8190명이 방문해 무려 221억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다.군은 오는 6월 1
문경시가 ‘제6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문경시는 2028년 제6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12일 밝혔다.시는 그동안 각종 국제 및 전국 도 단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쌓아온 운영 경험과 우수한 경기시설 시민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 개최지로 선정됐다.경북도민체육대회는 도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로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 등 수만 명이 참가하는 경북 체육인의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꼽힌다.이번 도민체육대회 유치와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대구 달성군은 2026년부터 적용되는 지방세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실질적인 세제 혜택을 받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지방세 개정은 빈집 정비 활성화, 주거 안정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 지원 등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빈집 철거 후 토지 재산세 감면과 철거 후 신축 시 취득세 감면 신설 △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 목적 주택 취득세
대구시의회 육정미 의원은 제322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 유보된 「대구광역시 시민안전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대구시 행정과 의회의 무책임한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요지는 현재 ‘시민안전테마파크’라는 명칭에 ‘2.18 기념공원’을 병기해 지난 2003년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