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역 협동조합 활성화와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대전시장 표창을 받았다. 목원대 RISE사업단은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추진한 ‘대전형 스타기업 발굴·육성 프로젝트’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우수 협동조합을 발굴하고 공동 연구와 사업을 지원하는 등 협동조합의 혁신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특히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협동조합이 지역을 대표하는 ‘스타협동조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과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연계 지원했다. 정철호
대전지역 대학과 교육청, 지역사회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2026 대전형 U-늘봄 협력 네트워크 워크숍’이 열렸다.대전형 RISE U-늘봄 사업은 목원대학교 등 지역 14개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전문인력을 활용해 초등학교에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목원대 RISE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가운데 대전형 U-늘봄 협의체에 참여하는 14개 대학의 교수와 실무자, 대전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워크숍은 2차 연도에 접어든 대전형 U-늘봄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전문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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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은 넓히고 행정은 더 촘촘하게… 정선군, 건강한 일상·신뢰 행정 함께 키운다
정선군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정확한 행정정보 구축에도 나서며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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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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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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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 AI 미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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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 서밋에 앞서 24일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의 국가 AI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제조, AI 인프라 구축, 산업 전반의 AI 적용을 아우르며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와 한국이 PC 게임부터 AI 혁명에 이르기까지 25년 이상의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언급하며, AI 인프라, 반도체, 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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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더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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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전 MICE 미래인재, 남이섬에서 만나다…실무와 교류를 잇는 특별한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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