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의 ‘홍범도장군로’ 명예도로명 사용이 5년 연장된다. 유성구는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독립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정한 ‘홍범도장군로’ 명예도로명 사용 연장을 결정했다. 홍범도장군로는 지난 2021년 봉오동 전투 101주년과 홍범도 장군의 대전현충원 유해 안장을 기념해 지정됐으며, 지하철 1호선 현충원역~대전현충원까지 이어지는 2020m 구간이다. 해당 도로는 2026년 9월 15일 5년의 사용기간 만료를 앞두고, 지난달 유성구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2031년 9월 15일까지 5년간 기존 명칭을 유지하게
대전 유성구의회가 국립 대전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참배는 제10대 유성구의회가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의원들의 의지를 담아 이뤄졌다. 최옥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최 의장은 방명록에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협치와 청렴으로 구민행복을 실현하겠습니다’라는 다짐을 남겼다. 또 “유성구의회는 구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유성을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며 “구민이 신뢰할 수 있
하나금융그룹이 국가보훈부와 함께 국립현충원 노후 묘비를 정비하고 참배 환경 개선에 나선다.하나금융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지난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가보훈부와 '국립묘지 묘역 및 참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노후화된 묘비를 정비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높이고 유가족과 참배객의 참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금융은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과 국립서울현충원 장병묘역 등의 노후 석비 약 2000기를 대상으로 묘역 정비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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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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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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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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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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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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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 고래들이 지금 ADA를 파는 이유
카르다노 대형 보유자들이 최근 반등 이후 보유 물량을 줄이면서 ADA가 다시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9일 동안 100만~1000만 ADA를 보유한 지갑 수는 2370개에서 2340개로 줄었다.블록체인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대형 보유자들의 이탈을 먼저 포착했다. 그는 관련 분석 6건을 통해 대형 투자자들이 고점에서 차익을 실현했고, 그 결과 시장이 대규모 자금의 지지를 잃었다고 짚었다.가격도 곧바로 반응했다. ADA는 최근 국지적 고점인 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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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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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은 극심한 폭염과 가뭄을 겪고 있는 경남에 국가소방동원령을 11일 오후 8시를 기해 발령했다.소방청은 전국 16개 시도 소방본부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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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배도 못다닌다"… 독일 기업들 물류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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