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주요 장면을 촬영한 영화 '암살자'을 시민들이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시사회가 열린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와 연계해 영화 '암살자' 대시민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시사회는 오는 19일 오후 7시 메가박스 대전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에서 열린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3일 오후 4시까지
18시간전
대한민국 유일의 특수영상 특화영화제인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에서 열린다.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올해 영화제를 'Unreal on Real, 가상으로의 몰입'을 슬로건으로 사흘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단순한 영화 상영을 넘어 시각특수효과와 인공지능 등 첨단 영상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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