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출신인 박신종 신임 포항북부경찰서장이 29일 취임했다.박 신임 서장은 1971년 포항 출생이고 1991년 포항고등학교 졸업, 1997년 대구대 법학과를 졸업했다.이후 2000년 6월 경장 공채로 경찰 입문했으며 대구경찰청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대구청 보안과
경찰청이 공무직 근로자 정년을 65세까지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대구경찰청에서는 100여 명이 정년 연장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19일 경찰청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모든 공무직 정년을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하는 내부 규칙 개정에 착수했다. 대규모 인력의 정년을 일괄 연
영덕경찰서 신임 제75대 박종범 서장이 지난 29일 부임했다.대구 출신의 박 서장은 지난 2000년 경력 공채로 입직해 △대구청 보안2계장 △대구성서 정보안보외사과장 △경북청 안보수사과장 등의 중요 직책을 역임했다.박 서장은 군민 안전 최우선을 강조하며 “영덕경찰은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고 경찰이 제공하는 치안서비스를 제공받는 고객으로 군민이 항상 우선시 돼야 할 것”이라고 부임 소감을 피력했다.
상주경찰서 제82대 신임 최성열 서장이 지난 29일 취임했다. 최 서장은 영주시 출신으로 경찰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1996년 경위로 경찰에 임용, 2025년 총경 승진했으며, 대구 수성서 경비과장, 대구청 인사계장, 경북청 치안지도관 등을 역임했다. 최성열 상주경찰서장은 "사람들과의 인연을 중요시하며, 상호간 소통과 공유가 중요한 만큼, 의견은 깊이 있게 경청하고 공감과 배려를 통해 고민이 해결될 수 있도록 해, 평온하고 안전한 상주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1월 16일자로 6급이하 국세공무원 1만5명에 대한 정기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국세청의 이번 직원 정기인사 규모는 6급이하 전체 현원의 52.7%를 차지한다. 지난해 1만122명에 비해 117명 줄어든 규모다.소속별로 보면, 국세청 본청 등 전보인원은 242명, 지방청은 932명. 세무서는 8831명이다.지방청별로는 ▲서울청 2226명 ▲중부청 1613명 ▲부산청 1403명 ▲인천청 1068명 ▲대전청 880명 ▲대구청 848명 ▲광주청 793명이다.국세청은 이번 직원 정기 전보인
국세청이 최근 5년간 대부업자 2025명을 세무조사해 총 2849억원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서울국세청이 세무조사 후 부과세액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체 부과세액의 50.2% 비중이다.다음으로 부산청 13.4%, 중부청 12.4%, 광주청 6.8%, 인천청 6.6%, 대전청 5.3%, 대구청 5.27% 순이다.국세청에 따르면, 국세청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대부업자 2025명을 세무조사해 2849억원을 부과했는데, 서울국세청이 460명 세무조사를 벌여 1429억원을 부과, 지방국세청 중 1위를 차지했다.부산
영덕경찰서 신임 제75대 박종범 서장이 29일 부임했다. 대구 출신의 박 서장은 지난 2000년 경력 공채로 입직해 △대구청 보안2계장 △대구성서 정보안보외사과장 △경북청 안보수사과장 등의 중요 직책을 역임했다. 박 서장은 군민 안전 최우선을 강조하며 “영덕경찰은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고 경찰이 제공하는 치안서비스를 제공받는 고객으로 군민이 항상 우선시 돼야 할 것”이라고 부임 소감을 피력했다. 평소 따뜻하고 온화한 성격의 박 서장은 재직 중 장관, 경찰청장 표창 등 다수의 포상을 받는 등 업무능력이 뛰어난 경찰관으로 가
제79대 산청경찰서장에 최준영 서장이 지난 29일 부임했다. 최준영 서장은 경북 경주 출신으로, 경찰대 7기로 입직하여 대구청 사이버수사대장, 대구청 광역수사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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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먼트웨딩박람회, 17~18일 대구 EXCO 인터불고호텔서 결혼준비 전 과정 안내
웨딩 컨설팅 전문 브랜드 웨딩모먼트가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구웨딩박람회는 웨딩모먼트의 신규 런칭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대구·경북 지역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결혼 준비 전반에 대한 종합 상담을 제공한다.20여년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업체로 예비부부 한 팀당 전담 웨딩플래너가 배정되는 1:1 맞춤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웨딩홀, 스튜디오, 웨딩샵, 허니문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한 명의 플래너가 일관되게 관리해, 정보 혼선과 반복 상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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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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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7일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하는 30대 남성이 윤석열 정부 때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배후 여부를 포함한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로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김지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단독 행위인지, 연계되거나 배후가 있었는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실관계가 명확히 규명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는 지난 10일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 민간인 용의자 1명을 불러 조사했다. 이와 관련해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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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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