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업계가 정부의 2027년도 농업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해 축산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예산 확대가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최근 성명서를 통해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이 전년 대비 10.4% 증가한 22조2215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축단협은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2000년 이후 최대 수준이라며 농업인의 소득·경영 안정과 미래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재정투자를 확대한 것은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평
정부가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을 전년보다 10.4% 늘어난 22조2215억원으로 편성했다.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2000년 이후 최대라는 것이 정부의 설명이다. 공익직불금 확대와 농어촌 기본소득, 재해보험, 스마트농업 등 농업·농촌의 안전망과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그러나 전체 재정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위상과 세부 지출 구조를 살펴보면 ‘역대 최대’라는 표현만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총액은 크게 늘었지만, 증가분이 소수 대형사업에 집중됐고, 농가의 농업소득과 가격 위험을 직접 개
한국토종닭협회가 정부의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 확대 편성을 환영하면서 축산분야 인프라 예산 확대와 토종닭 종축 보전·육성 지원을 촉구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일 국무회의를 통해 2027년도 예산안을 전년보다 10.4% 증가한 22조2천215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2
김치주 원주시의회 의원이 16일 제268회 원주시의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원주시 농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농업예산 10% 확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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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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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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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길 연다…마이클 세일러 "중대한 돌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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