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노형동 을 선거구에 출마한 개혁신당 이건우 예비후보는 "노형동에 남아 있는 옛 마을 이름과 이야기를 활용해 ‘마을이름 테마거리’를 조성하겠다"고 24일 밝혔다.이 예비후보는 “제주 지역 마을에 남아있는 고유의 이야기와 정체성을 되살리는 동시에 청년들이 주도해 침체된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이어 "노형동에는 정존마을, 광평마을, 월산마을, 해안마을, 신비마을 등 과거 마을 이름이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며 "그러나 급격한 도시 개발 과정에서 이러한 고유한 지역 자산은 없어지고
제주시 노형동을 선거구의 경우 현직 도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이상봉 의장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이번 6.3지방선거를 통해 누가 새로운 지역구 도의원에 당선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민주당 내부에서는 현역 비례대표들간 경선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본선에서는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등 3자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우선 민주당에서는 이경심 의원과 현지홍 의원 두 비례대표가 이 지역구에서 출마 의사를 밝혀 치열한 당내 경선이 예상된다.국민의힘에서는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고민수 예비후보가 다시 도전장을 던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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