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80여일 앞두고 일부 기초단체장 후보가 결정되는 등 충북이 본격적인 선거국면으로 돌입했다.여당은 치열한 공천경쟁 잡음이 나오고 국민의힘은 내분 장기화로 각자도생 선거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경선 일정이 윤곽을 드러냈다.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의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경선 일정 초안에 따르면 충북, 세종, 대전, 충남지역은 25~27일 본경선, 다음달 1~3일 결선을 치른다.국민의힘은 전략지역 시도지사·시장 후보는 오디션을 보기로 했다.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