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한의사회가 울산시의 지원으로 시행하고 있는 ‘울산시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울산시 한방 난임부부 치료비 지원사업은 2020년 제정된 ‘울산광역시 난임치료 지원 조례’에 따라, 한의약 치료를 통해 자연 임신 가능성을 높이고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으로 울산시에서 1인당 180만원의 난임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2021년부터 매년 사업이 시행되고 있으며, 지난해 사업에서는 치료 완료자 30명중 12명이 임신에 성공했다. 시 한의사회
추경호 대구시장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대구’를 만들기 위한 난임치료 지원 확대를 주문했다.추 시장은 20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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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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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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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민선 9기 첫 추경안 '1조 4306억' 편성
김용광 기자 = 경남 거제시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1조 4300억 원 상당을 편성해 민생 회복과 지역 경제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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