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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야베스는 3일 남구청을 방문해 나눔천사기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착한기업’에 가입했다. 지난 2009년 설립된 야베스는 태양광 구조물 제작·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선도하는 지역 유망 기업이다.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인 ㈜야베스는 3일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천사기금 300만 원을 전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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