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장동혁을 끊어내지 않으면 보수가 죽는다”고 밝혔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사실상 거부한 장 대표를 겨냥해 보수 재건을 위해 지도부 교체가 필요하다고 공개 압박한 것이다.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다음 날, 장동혁 대표가 ‘우리가 윤석열이다’라고 윤석열 노선을 분명히 했다”며 “보수와 국민의힘이 죽는 길”이라고 밝혔다.그는 “장 대표는 단지 ‘윤석열 세력의 숙주’일 뿐,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윤석열을 끊으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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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이번 설 명절 연휴에는 데미샘자연휴양림으로!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데미샘자연휴양림을 휴장 없이 정상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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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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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이재명 재판 5개 재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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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데이터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통신 ‘라이파이’ 주목
무선 주파수 포화와 보안 위협, 전자기 간섭 한계가 동시에 커지면서 기존 와이파이 중심 무선 통신 구조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기술 ‘라이파이’가 속도·보안·안정성을 모두 충족하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조명 기업을 넘어 통신 혁신의 선두에 선 시그니파이는 ‘트루라이파이’ 솔루션을 앞세워 국방, 산업, 의료 현장에 라이파이를 실제 적용하며 무선 통신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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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이스 최대주주 권충식, 알로이스 주식등의 수 172만주 증가…총 지분율 21.6%
알로이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20일 공시했다. 알로이스의 최대주주 권충식 기업인은 주주간 협약에 따라 보유 주식등의 수를 172만주 늘렸다. 권충식과 특별관계자 4인의 20일 기준 알로이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747만6352주, 보유 비율은 21.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권충식은 575만6352주, 16.63%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김도현은 53만주, 1.53%, 이민선은 54만주, 1.56%, 김민우는 65만주, 1.88%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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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윤석열, 숨 고르며 모든 책임 짊어지겠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입장문’을 냈다. 1심에서 무기징역 형을 선고 받은 다음날인 20일 낮 변호인단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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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전 부사장 "사용자 안전보다 수익·성장 우선" 법정 폭로
메타의 전직 부사장이 법정에서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를 강하게 비판하며, 회사가 사용자 안전보다 수익과 성장을 우선하는 문화를 만들어 왔다고 주장했다.19일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메타에서 11년간 근무한 브라이언 볼랜드 전 부사장은 캘리포니아 법정에서 회사 시스템이 청소년을 포함한 사용자의 안전보다는 사용자 확보에만 집중하며 위험을 방치했다고 증언했다. 이는 전날 저커버그 CEO가 안전을 핵심 가치로 강조한 발언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용이다. 볼랜드는 내부 슬로건인 '빠르게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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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동혁, 尹세력 숙주··· 못 끊어내면 보수 죽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 선고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하며 "보수 재건을 위해 장동혁을 끊어내지 않으면 보수가 죽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장 대표가 '우리가 윤석열이다'라고 윤석열 노선을 분명히 선언했다. 보수와 국민의힘이 죽는 길"이라고 이같이 적었다.그는 "장 대표는 단지 '윤석열 세력의 숙주'일 뿐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장동혁은 윤석열을 끊으면 보수는 살지만 자기는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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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장동혁, '윤어게인' 넘어 윤장동체…기절초풍"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무기징역 선고를 두고 '법원은 내란의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는 취지의 '윤석열 옹호' 입장을 표명하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