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이 민선 9기 군정 운영의 핵심 가치인 ‘현장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10개 읍·면 주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9기 출범에 맞춰 군정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군민과 직접 공유하고, 주민 생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홍열 군수는 분회경로당을 찾아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폭염 등 대비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폈다. 또한, 행사 시작 전부터 도착해 주민들을 직접 맞이하고 손을 잡는 등 권위주의를 탈피한 친근하고
김홍열 청양군수가 취임 이후 집무실을 벗어나 매일 아침 걸어서 출근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충남 청양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매일 오전 7시 20분 청양읍 자택을 나서 군청 집무실까지 약 1.4㎞ 구간을 걸어서 출근하고 있다. 김 군수의 도보 출근은 단순한 이동을 넘어 출근길 곳곳을 직접 살피고 군민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현장 소통의 시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출근길에서 만나는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소소한 일상 이야기부터 지역 현안, 생활 속 불편과 애로사항
김만식 기자 = 청양군이 20일 민선 9기 군정 운영의 핵심 가치인 ‘현장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10개 읍·면 주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
행정사무감사계획 승인 등 10건 안건 처리…포항촉발지진 관련 결의안 채택 윤리특위 구성 완료…김홍열 위원장·이민규 부위원장 선출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2회 임시회 일정을 ...
충남 청양군이 EBS, 청양교육지원청과 손잡고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군은 5일, 청양교육지원청, EBS와 자기주도학습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양 행복누리센터에서 ‘청양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홍열 청양군수를 비롯해 이병도 충청남도교육감, 배종남 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유열 EBS 사장 등 주요 인사 6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격차를 해소
충남 청양군이 상급자와 하급자가 서로의 역할을 경험하는 조직문화 혁신 프로그램을 통해 직급과 역할의 벽을 허물며 수평적 소통문화 확산에 나섰다. 군은 5일 청양군 ‘Hi-5’운동의 실천과제 가운데 하나인 ‘업무 바꿈의 날’을 운영했다. ‘존중’과 ‘소통’의 가치 실현을 위해 상급자와 하급자가 서로의 업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날 김홍열 군수는 조직문화 혁신모임 ‘PRO혁신추진단’의 일일 팀원으로 참여해 일선 공무원들과 함께 연구과제를 논의하고 현장의 의견을 공유했다
14시간전
충남 청양군이 직급과 형식을 내려놓고 직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잇달아 마련하며 수평적 소통문화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홍열 군수는 지난 7일 젊은 공직자들과 함께 햄버거를 먹으며 자유롭게 대화하는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만남은 형식적인 보고나 회의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최근 관심사와 휴가 계획 등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근무 시의 애로사항, 조직문화 개선 방향, 청양군의 발전 방향까지 다양한 주제로 허심탄회한
충남 청양군은 군청에서 지역내 교육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민선 9기 교육현장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2일 진행된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 지원 정책과 청양 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홍열 군수와 배종남 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관계자,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장 등 2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교별 교육환경과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교육환경
충남 청양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피서객 맞이와 연일 기승을 부리는 폭염에 대응해 군민과 관광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행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군은 지난 7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치면 까치내 유원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인근 무더위쉼터를 찾아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날 현장에 직접 나선 김홍열 군수는 까치내 유원지에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의 근무 실태와 운영 현황을 살폈다. 특히 구명환과 구명조끼 등 인명구조장비의 비치 상태를 비롯 ▲위험구역 안
충남 청양군은 28일 충남 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관내 입주기업 대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입주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사전 행사인 기업지원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김홍열 군수의 인사말씀, 기업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련 부서장들이 배석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현장에서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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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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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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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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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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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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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다를 더 안전하게…스타들이 전하는 '구명조끼 생명조끼'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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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바다를 찾는 발길이 늘어나는 가운데, 친숙한 스타들이 직접 구명조끼를 입고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릴레이 캠페인에 나선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홍보대사인 가수 김장훈,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 개그우먼 김지민, 탤런트 하재숙, 가수 신승태, 가수 나팔박과 함께 ‘구명조끼 착용’을 주제로 한 릴레이 공익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해양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국민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바다를 즐기는 일상 속에서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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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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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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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도당, "레고랜드 130억 손해배상 통보, 도민 혈세 전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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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레고랜드 코리아 측의 130억 원대 손해배상 통보와 관련해 강원도의 단호한 대응과 협약 재협상을 촉구하고 나섰다.정의당 강원도당은 최근 입장문을 내고 “레고랜드가 전기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제공 지연 등을 이유로 중도개발공사에 130억 원대 손해가 발생했다고 통보한 것은 도민에게 또다시 부담을 떠넘기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강원도당은 레고랜드 조성사업이 추진 과정에서 각종 특혜와 불공정 협약 논란이 이어졌으며, 중도개발공사의 부채와 강원도의 보증채무 문제 등으로 막대한 재정적 부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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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무더위도 뚫는 열정!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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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새마을협의회는 8월 5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강읍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유동인구가 많은 안강시장 및 상가 거리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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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서 규모 7.4 강진… 최소 2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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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건물이 잇따라 무너지면서 최소 20명이 숨졌다. 콜롬비아 지질청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7시34분께 서부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진원 깊이를 약 96㎞로 분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도 같은 규모로 측정했으며 진원 깊이는 107㎞로 추산했다.진동은 진앙에서 수백㎞ 떨어진 수도 보고타는 물론 칼리와 페레이라, 마니살레스 등 콜롬비아 중·서부 전역에서 강하게 느껴졌다. 에콰도르와 파나마 등 인접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될 정도로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