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은 김택중 부군수가 국가 유산 시설인 향천사를 찾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는 2026년 집중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군은 이번 점검 기간 중 노후 및 고위험 시설 등 8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택중 부군수는 관계 공무원과 함께 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전문가 등과 동행해 건축, 전기, 소방설비 분야를 집중 점검했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