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김천 대표 축제인 김밥축제의 성과를 지속 가능한 관광·상권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김밥거리 조성 및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김밥특화거리는 김천역 맞은편 약 250m 구간에 조성되며, 구역 내 점포를 대상으로 점포당 최대 1천만 원의 리모델링비 및 임차료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김밥·분식·카페 등 음식점을 비롯해 김밥을 활용한 굿즈·기념품 판매점 등 김밥과 관련된 다양한 업종이 참여할 수 있다.시는 점포 지원과 함께 벽화, 상징게이트, 포토존, 야간조명 등을 조성해 김밥을 테마로 한 특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