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고독사 위험 가구와 온열질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계절맞춤
부산 금정구 금사공단 내 장례식장 건립을 둘러싼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사단법인 서금지역발전협의회에 따르면 금사회동동 주민과 인근 공장 관계자, 환경단체 등은 금사동 새마을금고 앞에서 제6차 반대 집회를 열고 장례식장 건립 중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집회에는 서금지역발전협의회와 동부산환경NGO연합, 수영강생태보존협회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사업 예정지가 기존 장례식장과 약 10m 떨어져 있어 특정 지역에 관련 시설이 과도하게 집중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반대 측은 장례식장이 추가로 들어서면
4시간전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고독사 위험 가구와 온열질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계절맞춤 안심라이프 물품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무더위에 특히 취약한 고령의 저소득 1인 가구를 보호하고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금사회동동과 지역 인적안전망인 금사회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뜻을 모아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했다.이날 민관 합동 방문단은 온열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큰 가정을 찾아 여름철 위생용품과 안전용품을 전달하고, 주거환경과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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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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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폐기물 방치는 무죄, 화재경보기 차단은 유죄…갈린 것은 '인과관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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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이이남 작가 초대전 ‘금강내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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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국내 유일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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