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PC·콘솔 플랫폼별 성능 정보를 공개했다.펄어비스는 ‘붉은사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플랫폼과 하드웨어 사양에 따른 권장 및 최소 사양을 12일 밝혔다.PC 최소 사양은 AMD 라이젠 5 2600X 또는 인텔 i5-8500 CPU와 AMD 라데온 RX 5500 XT 또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60 그래픽카드 수준이다. 권장 사양은 AMD 라이젠 5 5600 또는 인텔 i5-11600K CPU와 AMD 라데온 RX 6700 XT 또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80 그래픽카드
컴퓨터 부품·기기 판매 기업 제이씨현시스템이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348.1%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제이씨현시스템의 2025년 매출액은 3138억3892만6730원으로, 2024년 2638억9969만6592원 대비 18.9%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7억34만4786원으로 36억4281만6002원에서 111.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93억86만963원으로 20억7561만6755원 대비 348.1% 확대됐다.회사 측은 그래픽카드 제품 중심의 매출
최근 PC 시장의 주된 트렌드 중 하나는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기기다. 키보드, 케이스, 그래픽카드, 쿨러 등 다양한 주변기기 및 컴포넌트에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이나 GIF 파일을 넣어 보다 개인화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졌다.다크플래쉬의 'DS950V ARGB'도 디스플레이를 더해 커스터마이징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6인치의 대현 디스플레이가 전면 하단에 위치하면서 어항스타일의 시원시원한 뷰를 제공한다. 다크플래쉬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가 좋아하는 이미지, 영상을 취향
디지털포스트 2026년 3월호에 수록된 '내돈내산' 코너를 소개합니다. 내돈내산임병선 기자지포스 RTX 5090 대신 지포스 RTX 5080계속 지포스 RTX 5090을 사고 싶었지만, 타이밍을 결국 못 잡았습니다. 그래픽카드 수급이 안 되는 이슈가 겹치면서 가격이 폭등하더니 지포스 RTX 5090은 닿지 않는 곳까지 올라가 버렸습니다. 무리해서 사자니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아 어쩔 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지포스 RTX 5080을 선택했네요. 지포스 RTX 4090에서 애매한 마이너 업그
IT 전문 유통기업 도우정보는 글로벌 PC 하드웨어 제조사 컬러풀테크놀로지와 공식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도우정보는 컬러풀의 주력 제품군인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공급, 재고 운영, 마케팅 및 A/S 정책까지 일원화된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특히 장애 발생 시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를 통합 점검받을 수 있어 소비자 편의성이 향상될 전망이다.도우정보는 그간 구축한 체계적인 유통망과 비즈니스 노하우를 결합해 국내 PC 컴포넌트 시장에서 컬러풀 브랜드의
E-ATX나 XL-ATX 같은 대형 메인보드를 사용한다면, PC 케이스 역시 넉넉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스크텍을 통해 국내 유통되는 ‘써멀테이크 AX500’은 앞서 언급한 메인보드 규격에 대응한다.단순히 대형 메인보드 규격에만 호환되는 것이 아닌 상단과 전면에 420mm 일체형 수랭쿨러 라디에이터를 각각 2개 장착할 수 있고 120mm 팬은 최대 14개까지 장착할 수 있어 냉각 성능이 중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뿐만 아니라 대형화되고 무거워지는 그래픽카드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내장
최근 노트북 시장이 핫하다. 단순히 신제품 출시에 따른 현상이 아니다. AI 열풍으로 서버용 부품 수요가 늘면서, 소비자용 D램과 SSD, 그래픽카드 등 PC 핵심 부품 가격도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기 때문이다.실제로 PC 부품을 개별로 구매해 조립할 경우, 완제품 노트북 가격을 웃도는 이른바 ‘가격 역전’ 현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일체형 노트북으로 눈을 돌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특히 요즘 출시되는 노트북은 실시간 언어 번역부터 이미지·영상 생
PC 컴포넌트 시장에서 특정 브랜드의 부품군을 통합 유통하는 체계는 제품 간 호환성 확보와 사후 관리의 일관성 측면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된다. 특히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는 시스템 안정성에 직결되는 핵심 부품인 만큼, 국내 유통사를 통한 검증된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높다.국내 IT 유통업체인 도우정보에서 컬러풀 테크놀로지와 공식 유통 계약을 맺고,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제품군을 국내 시장에 통합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공급망 관리부터 마케팅, 고객 서비스까지 일원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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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본부, 소방안전강사 스피치 역량 강화 특별교육
충북소방본부는 지난 20일 청주산단 스타트업센터에서 소방안전강사를 대상으로 ‘스피치 역량 강화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도내 소방서 소방안전교육 담당자와 소방안전강사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안전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도민의 안전 행동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특별교육을 통해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전달력을 높여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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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선거 공약의 허와 실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도지사 후보 경선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일부 후보는 최대 현안인 제2공항 문제를 정치적 쟁점으로 삼아 도민의 표심을 자극하려 한다. 특히 주민투표는 도지사의 권한이 아님에도, 마치 도지사가 결정권을 쥔 것처럼 당선 시 제2공항 건설 여부를 주민투표에 부치겠다는 비현실적인 주장으로 도민을 현혹하고 있다. 주민투표는 도민 사회의 분열을 심화시키고 갈등을 증폭시킬 뿐, 문제 해결의 대안이 될 수 없다.다른 후보들은 제2공항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였다. 도민 의견 반영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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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민의힘 공천 논란 관련해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공천을 둘러싼 파열음과 관련해 21일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요즘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친박 보복이다' '잡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며 "불편해도 가겠다.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는 것.이 위원장은 "국민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것"이라며 "그걸 보복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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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KNU글로벌인재네트워크센터, ‘중국 허베이경제관리학교 초청 연수 및 협약’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KNU글로벌인재네트워크센터는 17~19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허베이경제관리학교 재학생 및 관계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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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경돈, 전국 장애인 어울림 검도대회 우승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검도회는 21일 진천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진천군과 함께하는 2026 전국 장애인 어울림 검도대회'에서 제주도 대표로 참가한 강경돈 선수가 일반부 장애인 개인전 1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전했다.또 고문진.김재경.강경돈 선수가 출전한 단체전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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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파이프 오르간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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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6년 4월 23일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박성현 파이프 오르간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 최초로 러시아 국제 오르간 콩쿠르에서 우승한 오르가니스트 박성현의 무대로, 약 5000개의 파이프에서 울려 퍼지는 장엄한 오르간 사운드를 통해 깊이 있는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기획 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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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 신입생 대상 '총장님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개최
위덕대학교는 지난 25일 지혜관 중강당에서 신입생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총장님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를 가졌다. 이번 토크콘서트에 참가한 학생들은 "위덕대 총장이 됐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다시 20살로 돌아간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경험은 무엇인가요?","유튜버·창업·디지털 노마드 등 다양한 꿈을 위해 대학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등을 질문했다. 또"진각종 종립대학으로서 우리 대학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대학 시절 세운 목표와 실패를 어떻게 극복하셨나요?","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학교 정책은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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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전국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총괄 담당과장 회의 개최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26, 27일 이틀간 울산 머큐어앰배서더 호텔 3층 마르세유홀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총괄 담당관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총괄 담당 과장 회의’를 개최했다.공제중앙회는 지난 2023년 7월 13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총괄 담당과장 및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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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집단 식중독 증세 문의하자 도청에 알아보라는 전북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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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출장 예산 논란을 빚었던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이번에는 언론 대응 과정에서 소관 업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타 기관에 알아보라는 혼선을 빚어 내부 기강이 해이해진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7일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학생 49명이, 익산의 한 고등학교에서도 학생 32명이 각각 구토·설사·복통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원인 등을 조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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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대신 흰색 점퍼’ 국힘 후보…충북서도 ‘당거리두기’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충북 후보들의 당과 거리두기가 감지되고 있다. 선거를 60여일 앞두고 당 지지율이 10%대에 머무르면서 당색인 ‘빨강 점퍼’ 대신 ‘흰 점퍼’를 입는 모습까지 등장했다.지난 27일 한국갤럽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19%를 기록했다. 전날 발표된 전국지표조사에서도 18%를 기록하며 한 달 넘게 10%대에 머물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윤어게인 논란과 징계, 공천 파동 등 내홍의 장기화가 지지율 침체로 이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