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그래픽카드 가격을 또다시 인상한다. 이번에는16GB 모델 생산을 축소할 가능성까지 제기됐다.4일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AMD는 이달 말 또는 3월 중 일부 그래픽카드 가격을 추가로 인상할 계획이다. 지난 1월 5~10% 인상 이후 두 번째 가격 조정으로, 엔비디아와의 가격 격차를 줄이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AMD는 생산 전략도 조정해 8GB 모델 비중을 확대하고 16GB 모델 생산을 줄일 것으로 보인다. RX 9060 XT 8GB와 RX 7650 GRE가 주요 생산 라인으로
AI 수요로 인해 DDR5 메모리의 가격이 폭등함에 따라 노트북용 메모리 칩을 분리해 데스크톱용으로 개조하는 사례까지 등장했다.해외 IT 매체 'VideoCardz'는 "러시아의 모더 'VIK-on'이 노트북용 DDR5 메모리를 구매해 메모리 칩을 고열로 분리 시킨 후 데스크톱용 DDR5 메모리로 개조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VIK-on는 VideoCardz에 자작 DDR5 메모리에 대한 자세한 제작 과정을 밝혔다. 이식에 사용될 16GB SO-DIMM 메모리 2개는 개당 8,000루블(1
PC 메모리와 SSD 등 컴퓨터 핵심 반도체 부품 유통 전문 업체 파인인포가 ADATA의 DDR5 PC메모리 신제품 ‘ARMAX RGB’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ADATA ARMAX RGB 시리즈는 최신 DDR5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메모리 제품으로 6000MT/s의 전송속도와 레이턴시 CL30을 지원하며 용량은 16GB 2개의 32GB 듀얼 패키지다. DDR5의 가장 보편화된 사양으로 제공돼 단순 작업부터 고성능의 게이밍 시스템까지 폭넓은 범용성을 제공한다.ARMAX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기업 스마일서브가 자사의 호스팅 서비스 브랜드 클라우드브이를 통해 맥 미니 기반의 서버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새롭게 선보인 ‘맥 미니 BMv1’은 10코어 CPU와 10코어 GPU 그리고 16코어 ANE를 탑재한 애플 M4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16GB 메모리와 256GB SSD 스토리지를 기본 제공한다.네트워크는 1Gbps 속도를 지원하며, 고정 IP 1개를 기본 제공한다. 월 2,400GB의 전체 트래픽과 50GB의 해외 트래픽이 포함되며, 초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수원특례시민들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로 교통, 경제, 주거 문제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이슈에 쏠리기보다 도시 구조 전반에 걸친 과제들에 관심도가 비교적 고르게 분포됐다.5일 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앞으로 수원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