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PC 업그레이드 비용이 크게 오르면서, 고용량 램을 탑재한 노트북을 보조 시스템으로 활용해 메인 PC의 성능 부담을 분산하는 방식이 새로운 효율화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12일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에이수스의 비보북 16은 DDR5 16GB 램을 탑재해 최근 하드웨어 시장의 메모리 가격 상승 흐름 속에서도 높은 가성비를 갖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메모리 부족으로 성능 저하를 겪는 사용자들이 부품을 개별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대신, 비교적 저렴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