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5일 제주시 연북로 연북로 92, 진현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도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문 후보는 “지금 제주의 경제는 무너지고 있고, 도민들의 삶은 점점 더 팍팍해지고 있다”면서 “지금의 위기는 어설픈 처방으로 해결할 수가 없으며 확실하게 맥을 짚고, 막힌 혈관을 뚫어줄 ‘경제 전문가’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말이 앞서는 정치꾼이 아니라 일로 승부하는 해결사인 제가 멈춰버린 제주의 경제 성장 엔진을 다시 작동시키고, 무너진 민생 현장에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