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 의원은 8월 21일 광교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노후 시설 개선, 교통편의 확대, 노후 차량 교체 등 복지관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현장점검에는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서형미 의원, 서지연 의원, 금가현 의원과 수원시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 참석해 복지관 이용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살피고,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광교노인복지관은 지난 2014년 개관하였으며, 현재 어르신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