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과 충북도립극단이 대표 연극 ‘다시, 민들레’로 충북 남부 3군 순회공연에 나선다.공연은 오는 8월22일 오후 3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27일 오후 7시30분 옥천문화예술회관, 29일 오후 3시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이번 무대는 박춘근 작가의 대본에 하동기 연출가가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문창완, 박선혜, 오영석, 정수현 등이 출연한다.티켓은 해당 지역 군민의 경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군민 외 관객은 전석 1만원이다. 예매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