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그룹이 중국 배터리업체 고션과의 협력을 확대해 유럽 내 리튬인산철 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한다. 스페인과 슬로바키아에서는 LFP 배터리 셀을 생산하고, 모로코에서는 LFP 배터리용 양극재를 생산하는 합작법인을 설립한다.28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폭스바겐그룹과 배터리 자회사 파워코, 고션은 스페인 발렌시아와 슬로바키아 슈라니, 모로코 케니트라에 각각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유럽 내 LFP 배터리 공급망을 확대한다.이번 협력은 폭스바겐의 전기차 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