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전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2일부터 저소득 1인 고립위험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1인 가구 반찬지원사업 ‘맛봄Ⅱ’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관계가 단절되거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여, 영양 결핍을 예방하는 한편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등 단순한 반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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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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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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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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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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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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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켐바이오, 정읍에 343억원 투자…방사성의약품 호남 생산거점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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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가 방사성의약품 기업인 ㈜듀켐바이오의 343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듀켐바이오는 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에 방사성의약품 제조소를 신설해 호남권 생산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읍시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듀켐바이오는 4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학수 정읍시장,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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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WITH밸리혁신본부, ‘글로컬대학 펀드 기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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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WITH밸리혁신본부는 4일 대학본부 제1회의실에서 ‘W.I.T.H.밸리 입주기업 글로컬대학 펀드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컬대학30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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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중국인 생존자 1명 구조
네팔군과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중국인 1명을 생존 상태로 구조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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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고석정꽃밭
다가오는 가을!9월에 꼭 가봐야 할 강원 철원 대표 명소 고석정꽃밭이 관심을 받고 있다. 약 4만 평을 알록달록 물들일 가을 꽃물결촛불맨드라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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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1만 관중 앞 '10명 뛴' 울산과 혈투 끝 0-0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울산HD를 상대로 득점 없이 비겼다.제주SK는 5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김동준 키퍼를 필두로 정운, 토비아스, 김재우, 박민재, 박수빈, 장민규, 이탈로, 치나리, 아이아스, 네게바가 선발로 나섰다.제주가 먼저 기회를 잡았다. 전반 3분 박수빈의 크로스는 받아주는 선수가 없었다.곧바로 울산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3분 야고의 슈팅은 김동준 골키퍼가 막아내며 한숨을 돌렸다.위기 다음에 기회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