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오는 3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은행·증권·카드·라이프·자산운용 등 그룹사가 함께 참여하는 그룹 최초의 공동 자산관리 포럼으로,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고객 약 1000명을 초청해 합동 세미나와 분야별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특히 올해는 기존 신한 프리미어 고객은 물론 신세계 VIP 고객 등 제휴사 고객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인 ‘신한 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 고객까지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 파장이 통신사와 플랫폼까지 번지고 있다. 통신사 해킹 피해 보상으로 티빙 이용권을 받은 고객들이 다시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본 데 이어 플랫폼 간편 로그인으로 티빙을 이용한 회원도 유출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며 근본적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16일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인된 티빙 개인정보 유출 피해 규모는 1953만명으로 2000만명에 육박한다.◆통신사까지 미친 파장…간편 로그인 고객까지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