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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새울1호기 발전을 정지하고 제6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새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새울1호기는 2일 오전 10시 발전을 정지하고 법정검사와 연료교체, 주요 설비 점검을 위한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새울1호기는 2025년 2월 27일부터 489일간 연속 운전하며 국내 전력 공급 안정화에 기여했다. 특히 4주기 연속 무고장운전을 달성해 수출형 원전인 APR1400 노형의 운전 안정성과 설비 신뢰성을 확인했다.이번 정비는 원자력안전법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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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 개최…"학교 안전 정책 발전 모색"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담당자들과 함께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를 열었다. 학교 안전 예방사업 운영 연속성 및 실효성을 학보하고 학교 안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협의회ㅇ[서는 공제중앙회에서 계획한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제중앙회가 올해 추진 즁인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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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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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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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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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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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D&I한라,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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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D&I한라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상호협력평가에서 HL D&I한라는 110개 협력업체와 공정한 계약 관계를 유지하며 상생협력 기반을 강화해 왔다는 점과 협력업체에 적시 대금 지급을 통해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힘썼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HL D&I한라는 매년 ‘상생협의체 운영’을 통해 협력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공정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고,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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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승부처 된 충청…삼성, 140조 원 투자로 소재·부품 허브 띄운다
삼성이 충청권을 첨단 소재·부품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140조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내놨다.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꼽히는 디스플레이, 고대역폭메모리, 차세대 배터리,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을 충청권에 집중 배치해 글로벌 생산·기술 허브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2일 삼성은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 같은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충청권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등 4대 첨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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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D&I한라, 1551억원 ‘제천~영월 고속국도’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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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D&I한라는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제천~영월간 고속국도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1550억7937만원이며, HL D&I한라의 지분은 75%다.이 사업은 충청북도 제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을 연결하는 고속국도 건설 프로젝트로, 총 연장 6.87km 구간에 터널 1개소와 교량 5개소를 조성하는 공사다. 공사기간은 오는 7월 20일부터 2032년 4월 18일까지다.HL D&I한라 관계자는 “주택 사업과 함께 인프라 부문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며 “수익성과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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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공사 선금전용계좌 제출 의무화, 완화… 연말까지 한시적 시행된다
특례 한시적 적용 후 내년 계약예규에 반영하는 것으로 개선양단체, 업계 불만 해소 지속 건의 ‘성과’… 비효율적 지침 개선 ‘환영’ 그동안 논란의 중심에 섰던 공공공사 선금전용계좌 제출 의무화가 개별계약 단위별에서 회사 단위의 통합 선금전용계좌로 당초보다 완화,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재정경제부는 최근 ‘선금전용계좌 관련 보완지침’을 통해 공공계약을 수행하는 업체 부담 경감을 위해 계약별 선금전용계좌 제출 의무를 일부 보완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키로 했다.공공공사 선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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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체장애인협회 제주시지회, '지체장애인 두리모아 행사'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 제주시지회는 지난달 26일 한림체육관에서 ‘2026 제주시지회 지체장애인 두리모아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 및 지체장애인 가족, 비장애인이 어울림의 마당으로 친목 도모와 적극적인 사회 참여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함께할 수 있는 공간 조성, 건강증진과 자아발전의 기회도 제공했다.오형범 지화장은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더 크고 아름다운 것을 만들어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