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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코리아, 자돈설사 원흉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전략
세바코리아는 지난 16일 충북 청주에 있는 제이원호텔에서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세미나를 열고, 자돈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방안 등을 알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정병열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고문은 “대장균과 클로스트리디움은 자돈 설사 원흉이다. 특히 신생자돈에서 설사, 탈수, 괴사성장염, 폐사 등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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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 주치의 필요합니다!”… 세무사회, 종소세 맞춤 대대적 홍보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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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하'에서 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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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Job)이 기대되는 증평"…증평군, 2026년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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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제주비엔날레 주제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변용의 기술’
제주도립미술관은 20일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와 전시 구성,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제주특별자치도 주최, 제주도립미술관 주관으로 8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83일간 열린다.전시는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제주 원도심의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 등에서 펼쳐진다.국내·외 작가 69명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제주 작가 참여 비중은 약 30%다.제주도립미술관은 세계사적 현안과 국제적 이슈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신작·신규 프로젝트를 다수 선보이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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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개원식... 충남교육 기록관리 공식화
 충남교육청기록원은 23일 개원식을 개최하고, 충남교육 기록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는 전문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대외적으로 공식화했다.  예산군 대흥면에 위치한 기록원은 전국 교육청 최초로 설립된 영구기록물관리기관으로, 충남교육과 관련된 주요 기록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기록물의 수집부터 평가·등록·보존·활용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며, 교육 현장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기록을 관리하고 충남교육의 역사와 변화 과정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기록원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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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복지직 공무원 역량 강화
  충남도가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현장 중심 역량과 조직 연대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실무형 교육을 통해 다시 한 번 결속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충남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공동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사회복지직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시군 사회복지직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정책, 사례, 소통, 치유를 아우르는 입체적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날은 고민정 박사의 ‘어르신 놀이터가 만드는 지역의 새로운 노년문화’를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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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실 속 민주주의’ 현장 안착에 총력
충남교육청이 학생 주도성을 바탕으로 한 민주적 학교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일회성 행사를 넘어 교육과정과 학교 운영 전반에 학생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실질적인 체계를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23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2026년 1학기 민주학교 담당자 및 학생 자치 교사 지원단 배움자리’를 열고 민주시민교육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자리에는 도내 민주학교 담당자와 학생 자치 지원단 등 현장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공유했다. 특강에 나선 장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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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의료원, 복지부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선정
제주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2026년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공모사업'에 서귀포의료원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사업은 의료기관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설치해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에게 신체·정신과적 치료와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퇴원 후에도 집중 사례관리를 실시해 자살 재시도를 방지하고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다.제주에서는 2013년 제주대학교병원, 2018년 한라병원이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로 선정돼 자살시도자 사후관리를 진행해왔다.이번 서귀포의료원 선정으로 제주시에 편중됐던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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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한 주4일 근무, 플러스 지역경제까지 살린다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시정 2기를 위한 첫 공약으로 행정수도를 뛰어넘어 주 4일 근무 시대를 열어 갈 AI혁신 공약을 발표했다.23일 최 예비후보는 나성동 아리아리캠프에서 “AI 시대의 미래 전략 도시 세종’이 되기 위한 6개 약속 15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업이 추진되면 산업 및 경제 생산성은 높이고 근무시간이 줄어 여가시간이 늘어나며 지역경제는 활력을 찾게되는 1석 3조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설명했다.최 예비후보는 “시정 2기가 열리면 당장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추진기반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