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가 열사병이나 열탈진 등 온열질환 진단을 받은 김포시민의 경우 경기기후보험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12일 당부했다. 경기기후보험은 기후변화로 발생하는 각종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가 운영하는 제도다. 시에 따르면, 폭염으로 열사병·열탈진·열경련·열실신·열부종·열발진 등 온열질환을 진단 받으면 15만원의 진단비를 받을 수 있다. 온열질환이나 기후
김포시가 지난 12일 사우역 일원에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34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김포시 재난안전과와 자율방재단 등 총 40명이 참여해 사우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주요 홍보 내용은 ▲폭염 대비 행동요령 및 물놀이 안전수칙 ▲경기기후보험·김포시민안전보험·풍수해보험 등 정책보험 제도 및 보장내용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생활 속 위험요인 신고 방법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를 활용한 일상
김포시가 열사병 및 열탈진 등 온열질환 진단을 받은 김포시민의 경우 경기기후보험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폭염으로 열사병·열탈진·열경련·열실신·열부종·열발진 등 온열질환을 진단 받으면 15만원의 진단비를 받을 수 있고, 온열질환이나 기후재해 사고 등을 원인으로 응급실에서 진료받은 경우에는 요건에 따라 사고당 10만원의 응급실 내원비도 보장된다.김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은 이미 경기 기후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며, 경기도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기 때문에 별도 가입신청도 보험료 납부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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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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