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과 디지털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건양사이버대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지원센터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온라인 비즈니스 교육을 운영해 왔다. 2025년 사업에서는 목표 인원 200명 대비 217명이 수료해 전국 운영기관 중 가장 높은 목표 달성률을 기록했다. 특히 교육 과정이 단기 학습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1·2기 교육생에게 상표출원 10건을 직접 지원했다. 이후 3~5기 교육생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중국동포연합중앙회와 재한 중국동포의 교육 및 의료복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식에는 중국동포연합중앙회 김미정 총회장 일행이 참여해 양 기관의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국동포연합중앙회 소속 회원에게 온라인 고등교육 기회와 더불어 의료복지 혜택 제공, 한국 사회 정착과 직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또 중국동포연합중앙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설계·운영하고, 대학이 보유한 온·오프라인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학위과정과
건양사이버대학교가 2025년 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 미래형 교육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대학이 추진해 온 디지털 인프라의 고도화 성과를 점검하고, 확장현실 및 가상융합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참석자들이 최첨단 기술을 경험하는 ‘체험형 성과공유회’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이 XR 미디어 스튜디오를 방문해 XR·VR·메타버스 기반의 교육 인프라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최동연 교육혁신처장은 성과 발표를 통해 XR 콘텐츠 개발, 실습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외국인과 유학생의 정착과 자립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통합정책 추진 유공’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법무부가 사회통합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이민자의 조기 정착 및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한 우수 기관을 선정·수여하는 상이다. 대학 산학협력단 이민자사회통합센터는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 이민자 정착·통합 프로그램,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등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과 연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언어와 문화 교육뿐만 아니라 생활, 법률, 취업 등 국내 정착 전
건양사이버대학교 봉사동아리 ‘써클K’가 대전 중구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봉사에는 노인복지학과 임구원 지도교수를 비롯해 동아리 회원 25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을 찾아 자발적 모금으로 준비한 연탄을 배달했다.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따뜻한 대화와 위로를 전하며 이웃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임구원 노인복지학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참여한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대학의 사회적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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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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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6기 마을 세무사 10명 위촉식 개최
경기 안산시는 지난 29일 내년부터 새롭게 활동할 제6기 마을 세무사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마을 세무사 제도는 2016년 6월부터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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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선영석’조 “서로 믿고 의지…값진 올림픽 티켓”
우리나라 컬링 믹스더블 최초로 올림픽 본선 무대에 자력으로 진출한 김선영·정영석 조는 지도자 없이 단둘이 훈련해야 했던 어려운 시기를 거치면서 누구보다 단단한 팀으로 거듭났다.둘의 이름을 합친 ‘선영석’ 조의 김선영은 29일 경기도 의정부컬링장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전담 코치가 없는 상황에 당황하긴 했지만, 빨리 현실을 받아들이고 둘이 최선을 다하고자 했다”고 회상했다.지난 8월 대한컬링연맹 경기력향상위원회는 믹스더블 대표팀을 이끌던 임명섭 감독에 대해 훈련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감독 불승인 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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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인식개선 교육 ‘성과’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25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의 지원으로 진행된 올해 교육은 인천시와 시흥시 사업체 직장인 1108명을 대상으로 실시돼 지난해보다 약 58.3% 증가한 것으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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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솔루션기업 KSTEC은 화장품 연구개발생산 기업인 잉글우드랩코리아의 생산계획 및 스케줄링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잉글우드랩코리아는 코스메카코리아의 손자회사로, 2024년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탄탄한 강소 기업이다. KSTEC은 2025년 1월 코스메카코리아의 K-스마트등대공장 APS 사업을 수주한 바 있고, 현재 시스템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잉글우드랩코리아는 지난해 8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자율형공장 구축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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