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전
국가철도공단이 경인선 노후 전철전원 급전설비를 전면 개량해 열차 운행 안전성을 높이고 미래 철도수요에 대비한다.철도공단 GTX본부는 경인선 전철전원 급전설비 개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오늘 밝혔다.전철전원 급전설비는 전동차 운행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고 전압을 조정하는 핵심 철도시설이다. 주안 전철변전소 등 급전설비는 약 30년간 운영되며 노후화와 성능저하로 열차 운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어 개량 필요성이 지속 제기돼 왔다.공단은 기존 경인선 급전설비를 전면 개량해 전원공급 능력과 설비 신뢰성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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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6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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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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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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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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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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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지속가능 부산항 조성 위한 ESG경영 공동실천 의지 표명
부산항만공사가 지속 가능한 부산항 조성을 위한 ESG 경영 공동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부산항만공사는 9일 본사 사옥에서 송상근 사장과 이정행 항만위원장이 함께하는 'ESG경영 공동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선언식은 부산항만공사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운영하는 '2026 BPA ESG·AI 혁신 Week'의 3일 차 일정으로 부산항만공사 경영진과 이사회가 ESG 경영에 대한 공동 의지를 표명하고 조직 전반에 ESG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송상근 사장과 이정행 항만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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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 사안은 '오빠'가 본질…김승원, 양씨 집 갔나 답하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 공세를 주도하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 사안에서는 '오빠'가 본질"이라며 "김 후보자께 질문드린다. 김 후보자는 브로커 양모 씨 자택에 간 사실이 있나. 자택에서 단둘이 사진을 찍은 사실이 있나"라고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 한 의원은 9일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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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재단, '바람의나라' 30주년 전통공예전 개최…경복궁 계조당서 21일까지
넥슨재단이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해 신진예술가 지원 사업의 성과를 모은 전시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를 9일 서울 경복궁 계조당에서 열었다. 전시는 21일까지 이어지며, 바람의나라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전통공예 작품 5점을 포함해 모두 15점이 공개된다.넥슨재단은 이번 전시를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종로구 경복궁 계조당에서 열린 개막 행사에는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과 최연진 국장,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강경환 총장 등이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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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예비비가 쌈짓돈?…김건안 전남광주시의원, '의회 심사 우회' 정조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재난 등 긴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예비비를 예측 가능한 신규 정책사업에 사용하며 사실상 의회의 예산 심의를 우회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김건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은 9일 열린 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심사에서 "교육청이 '학교행정업무경감 지원체계 구축' 사업에 15억 원이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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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미지 생성 기능 더한 수랭 쿨러... '써멀테이크 TH360 V3 Ultra ARGB Sync'
AI를 활용해 프롬프트 입력으로 원하는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은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게됐다. 이런 기능이 수랭 쿨러 디스플레이에도 적용된다면 어떨까?아스크텍을 통해 국내 유통되는 '써멀테이크 TH360 V3 Ultra ARGB Sync'에는 AI 기반 이미지 생성 기능이 탑재됐다. 블랙과 스노우 컬러를 택할 수 있는 3열 일체형 수랭 쿨러이며, 워터블럭 상단에 3.95형 720x72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AI 포지 기능을 통해 고화질 AI 이미지를 생성해 디스플레이에 바로 적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