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는 9월 10~13일과 17~20일 총 8일간 우이천 재간정 일대에서 ‘2026 강북 야외도서관 강-BOOK트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 관리·운영하는 강북구립도서관이 도서관의 독서 공간을 야외로 확장해 주민들이 우이천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고 휴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주민 체감형 독서·문화 행사다.행사장에는 독서 공간과 북 큐레이션 공간, 전시·체험 공간, 사진 촬영 공간이 조성된다. 행사는 2주에 걸쳐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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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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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충북·세종지부,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지원사 건강강좌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4일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강좌를 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지원사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마약류 검사와 종합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마약류 검사와 관련해서는 검사 필요성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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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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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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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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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
경남 의령군이 청년의 주거 안정부터 경제적 자립·교류와 소통까지 아우르는 청년정책 성과를 인정받으며 2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0일 밝혔다. 청년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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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사우디 SABIC에 2조4866억원 규모 비료 플랜트 수주
글로벌 에너지 종합 솔루션 기업 삼성E&A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약 2조4866억원 규모의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공시했다.삼성E&A는 사우디아라비아의 SABIC Agri-Nutrients Company와 'SAN 7 Complex Project'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명시됐다. 계약일자는 2026년 9월 9일이다.본사 계약금액은 2조4866억원으로, 2026년 9월 9일 기준 최초 매매기준환율을 적용해 환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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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EO, AI 위험론 일축..."보안 제품 팔려는 공포 마케팅"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최근 불거진 AI를 둘러싼 위험론이 사이버보안 신규 수요를 만들기 위한 수단이라고 일축했다고 악시오스가 10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황 CEO는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서 "요즘 사이버 보안 관련 말들이 많은 이유는 업계가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수요를 만드는데 문제를 만드는 것보다 좋은 방법이 어디 있나"고 말했다.이는 7월 악시오스 마이크 앨런과 인터뷰에서 그가 했던 발언과 같은 맥락이다. 당시 황 CEO는 "AI가 인류 종말을 가져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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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만6000달러대 후퇴…유가 105달러 돌파·PPI 쇼크
비트코인이 물가 지표 서프라이즈에 다시 밀리며 8만달러에서 멀어졌다. 11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72% 하락한 7만6778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54% 내린 2444달러, 리플은 -3.6% 하락한 1.3393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는 -2.12% 내렸고, 바이낸스코인은 -1.36% 하락했다. 특히 지캐시는 -11.73% 급락한 1095달러를 기록하며 최근 랠리에서 큰 폭의 되돌림을 보였다. BTC 도미넌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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