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전
동아제약은 어린이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가Green 좋은 이’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가Green 좋은 이’ 캠페인은 치아 건강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강 청결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은 소득 수준에 따라 치아 건강에도 격차가 나타나는 현실 속에서, 구강
동아제약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구강 건강 교육 캠페인을 본격 확대한다. 지난해 현장 반응을 바탕으로 교육 대상과 프로그램을 늘려 치아 건강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12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어린이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가Green 좋은 이’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아 건강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의 초등학교 1~4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 청결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핵심이다.동아제약은 올해 11월까지 서울 소재 지역아동센터와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교실을 대상으로 매월 평균 4~5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Generic placeholder image
SK에코플랜트, 가정의 달 맞아 가족 초청 창립기념 행사 개최
SK에코플랜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구성원 가족과 함께하는 창립기념일 행사를 진행했다.SK에코플랜트는 지난 3일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구성원 및 구성원 가족 2600여명을 초청해 창립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회사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창립기념 행사는 가족 동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현장 구성원의 참여 편의를 위해 주말인 3일 서울랜드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구성원과 가족들에게는 자유이용권과 식음료 이용권이 제공됐다. 올해 창립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평서 10일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
  충북 증평군체육회는 10일 증평종합운동장에서 ‘2026 증평인삼 STRIDER CUP’을 연다. 이번 대회는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케이벨로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유아 스포츠 행사다. 3~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로 진행된다. 경기 프로그램은 속도 레이스와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코스로 구성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밸런스 바이크는 페달 없이 두 발로 지면을 차며 주행하는 유아용 자전거다. 운동 능력 향상과 자신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소기업 경영자문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은 한국경제인협회와 24일 열리는 '2026년 중소기업 경영자문상담회 참가 희망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2일까지로 선착순이다. 모집 대상은 도내 소재 중소기업이다.이번 상담회는 삼성, 현대, LG 등 주요 대기업 출신 전직 CEO 및 임원 185여 명으로 구성된 한경협 중소기업협력센터 경영자문봉사단을 초청해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개선과 기업 애로 해소를 지원하고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참가 및 자문비용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재봉, 항만운송사업법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은 ‘항만운송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개정안은 선박연료공급업자에게 공급량 측정기기의 설치 및 측정결과 기록·보관 의무를 부과하고 선박연료 정량 공급 의무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위반 시 벌칙 규정을 마련해 선박연료공급업 관리체계를 강화하도록 했다.현행법은 선박연료공급업자가 사용 장비를 추가하는 경우 등에는 해양수산부 등에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질량유량계 등 공급량 측정기기의 설치의무는 없어 선박연료의 정량 공급을 담보할 수 있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협법 개정안 처리 ‘무산’ …직선제·감사위 신설 ‘격돌’
1시간전
농협 개혁을 둘러싼 국회의 입법 논의가 본격화된 가운데, 법안심사소위에서 입법공청회를 열었지만 찬반 의견이 정면으로 충돌, 사실상 정부 여당이 추진했던 6.3 지방선거 전 농협법 개정안 처리는 무산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 오창 공동구 상수관로 복선화 사업 추진
충북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청원구 오창읍 각리 일원 ‘오창 공동구 상수관로 복선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청원구 오창읍 각리 지하 터널에는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공급 관로가 각각 설치돼 있다.두 관로는 용도가 달라 한쪽에서 파손이나 누수 등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상호 대체 공급이 불가능해 사고 발생 시 대규모 단수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다.시는 총사업비 181억4000만원을 투입해 송·배수관로 6.3km를 신설한다.현재 진행 중인 실시설계를 오는 10월 마무리한 뒤 오는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 오송농협, 다문화·소외 가정·농업인 ‘행복나눔 사업’ 실시
충북 청주 오송농협은 12일 본점 회의실에서 지역 내 다문화가정, 소외 가정, 농업인 총 70명에게 온정 넘치는 농촌 복지 실현을 위한 「행복나눔 사업」을 실시 했다./충북농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