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한우나눔’ 기탁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해시지부는 지난 9월 23일 김해시청 시장실에서 홍태용 김해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산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500만 원과 불고기용 한우고기 128.2kg
대구광역시는 달서구 상화로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추가 반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번 추경 예산 반영으로 현재 진행 중인 터널 굴착 등 핵심 공정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후속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추석 명절을 맞아 세종 지역에서 환경정화와 축산물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축평원은 지난 18일 세종시 금남면에서 임직원과 금남면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마을 주변과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농촌
정부 자료 사전 배포에 반발…축산단체 간담회 불참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을 둘러싼 정부와 농림축수산업계의 갈등이 정면충돌로 번졌다. CPTPP 가입저지 농림축수산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8일 aT센터에서 산업통산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등 관계부처와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고 CPTPP 가입
축산물품질평가원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환경관리원을 통합한 ‘한국축산진흥공사’ 출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새로운 공사 출범을 위해 관련 법 개정이 필요한 데다 성격과 규모가 다른 세 기관의 조직·인력체계를 하나로 묶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현장 인력이 많은 방역본부 직원들의 고용과 처우 문제 등이 향후 통합 과정
농림축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단순 폐기물이 아닌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별도의 관리·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3일 ‘농림축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제정안은 농림축산물의 생산·재배·수확·가공·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