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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금호건설 컨소시엄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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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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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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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16강 확정..유럽 국가들 강세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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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장애인학대범죄자·성범죄자 근로지원인 취업 제한 법률안 대표발의
장애인학대범죄자·성범죄자의 근로지원인 취업을 제한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4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 제59조의3제1항은 “법원은 장애인학대관련범죄나 성범죄(‘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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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환수문화유산 지역순회전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산하 충청남도역사박물관이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되어 지역순회전 ‘귀향 : 그리운 고향 앞으로’와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뮤지엄 이음은 수도권과 대도시에 집중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전시와 관광·지역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며, 우수 전시의 지역 순회 개최와 관광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이번 지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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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만 4천만원' 수요는 많은데 충전소는 1곳뿐…수소차의 역설
제주지역 첫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에 모집 물량의 2배가 넘는 신청이 몰렸다.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4000만원에 육박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구매 보조금에 힘입은 결과다.그러나 정작 도내 충전소는 1곳밖에 없는 등 관련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하고, 민선9기 제주도정 100대 과제에서도 수소정책 자체가 자취를 감춰 지속가능성을 놓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8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수소차 민간보급 사업 접수 마감 결과 79대 보급에 174대가 신청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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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대응’ 비상2단계 지대본 가동
 충남도는 8일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1차 회의를 개최하고,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8∼9일 80∼150㎜, 최대 200㎜ 이상의 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비상 2단계 지대본을 선제적으로 가동하며 마련했다.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가 주재하고, 15개 시군 부단체장이 영상으로 참여한 이날 회의는 기상 현황 및 전망 공유, 도 대처 상황 보고, 천안·보령·아산·금산·서천 등 시군 대응 상황 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홍 부지사는 “많은 비가 예상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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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풍수해 위험대비 교육시설 현장 긴급 점검
충남교육청은 8일 아산 송남초등학교를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학교시설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과거 수해 피해 복구 현장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작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현장의 복구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반복적인 자연재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조치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송남초등학교는 지난 2025년 7월 17일 발생한 집중호우 당시, 인근 하천 범람으로 인해 운동장이 침수되고 토사가 퇴적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당시 퇴적된 토사로 인해 악취가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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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호우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충북 괴산군은 8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호우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분야별 대책을 긴급 점검했다. 송인헌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호우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사전 예찰 활동과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이어 집중호우에 따른 급류·침수 대비 태세 강화와 재해 취약지역, 재해복구 사업장 특별관리 등 분야별 중점 관리 사항도 꼼꼼히 확인했다. 송 군수는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지역 예찰 활동 강화 등 군민 안전에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며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