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식자재 유통 기업 신세계푸드가 보유 중인 자기주식 보통주 83만7140주 전량을 326억660만원 규모로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이번 소각은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 규정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기취득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방식으로, 발행주식총수만 감소하고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소각 대상 83만7140주의 구성을 보면, 신세계SVN과의 합병에 따른 단주 취득분 보통주 189주, 급식사업부문 영업양도 관련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매수한 보통주 25만6840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