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행사 오리콤의 박병철 대표이사가 주식 보유 상황을 2026년 3월 13일 공시했다. 박 대표이사는 오리콤의 주식을 5627주 매수해 총 1만33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0.11%에 해당한다.2025년 3월 14일 기준으로 박 대표이사는 7697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0.06%였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박 대표이사는 2026년 3월 11일 장내에서 보통주를 매수했으며, 취득 단가는 5600원이었다.오리콤의 주가는 2026년 3월 13일 장마감 기준으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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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둠벙도서관'은 고성군 소중한 문화 자산"
경남 고성군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책둠벙도서관'이 국가공인 브랜드로서의 법적 지위를 확고히 했다. 고성군은 "지난 16일 특허청으로부터 ‘책둠벙도서관’ 브랜드에 대한 상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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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영천 이전’으로 지방 소멸 위기정면 돌파“
경북 영천의 미래 지형을 바꿀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가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공식 출범시키며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는 18일, ‘민주당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을 포함한 지역의 해묵은 현안들을 연내에 해결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이날 출범식에서 특위는 ”그동안 지역 정치권이 해결하지 못한 채 방치해왔던 숙원 사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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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만도 가능"…중복상장 규제·PBR 정상화 기대감↑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국내 투자자들을 만나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재하고, 자본시장 안정화 및 체질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 수십 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핵심 원인 지적 간담회 슬로건은 '위기에 강한, 국민이 믿는 자본시장'으로, 코스닥·코넥스 상장사, 스타트업, 기관투자자, 증권사 애널리스트, 청년·개인투자자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금융시장 안정과 자본시장 체질 개선을 위한 4대 개혁 방향(신뢰, 주주 보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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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 획득
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가 기후부로부터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받았다.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센터가 운영하는 순환자원홍보관의 환경교육프로그램인 ‘순환도시로 떠나는 분리배출 여행’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인증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의 친환경성·우수성·안전성 등을 심사해 기후부가 우수 프로그램으로 지정하는 제도다.센터는 이번 신규 지정으로 순환자원홍보관은 관람객 대상 자원순환 교육을 한층 체계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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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항 동북아 거점 항만…국가항으로 해야
‘제주신항을 동북아 거점 항만으로 육성해야 한다.’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7일 김만덕 기념관에서 개최한 ‘제주항 미래전략 토론회’의 결과다.정부도 제주 신항 건설을 앞두고 제주항을 국가관리항으로 전환 필요성을 제기해 왔다.해양수산부가 제주신항 건설에 국비 지원을 조건으로 제주항 관리권의 정부 이양을 요구한 것이다. 제주항이 국가항으로 전환돼야 국비 지원이 원활히 이뤄지고 전국 항만 기본계획을 효율적으로 수립, 관리·운영할 수 있다는 논리다.개인적 의견이지만 정부 주장은 타당하다. 왜냐하면 제주 신항 건설을 원만히 추진하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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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비상대응체계 가동해 최악 상황 가정한 대비책 철저하게 수립·시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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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전쟁에 대해 비상 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해 최악 상황까지 가정한 대비책을 철저하게 수립·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선 지금은 재정을 아끼는 것보다 어렵고 필요한 곳에 신속하게 투입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중동 전쟁의 확대와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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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CCTV 통합관제요원·경찰 공조로 절도 피해 막아
경주경찰서가 CCTV 통합관제 시스템을 활용한 선제 대응으로 절도 피해를 예방한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스마트 치안 협력체계의 실질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경주경찰서는 절도 범행을 사전에 인지하고 경찰의 신속 대응을 지원한 경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에게 지난 20일 감사장을 수여했다. 관제요원 A씨는 지난 15일 오전 1시34분쯤 관제 모니터링 중 오토바이 절도 의심 상황을 발견하고 즉시 112에 신고했으며, 피의자 인상착의와 이동 경로 등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경찰은 해당 정보를 토대로 신속히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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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3명 사망… 감식 난항 속 수사 본격화
경북 영덕 풍력발전단지 화재로 근로자 3명이 숨진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고공 구조물 특성으로 감식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제도적 공백과 안전관리 문제도 드러나고 있다.24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1분쯤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내 발전기에서 불이 나 유지·보수 작업 중이던 외주업체 소속 근로자 3명이 숨졌다. 불은 인근으로 번져 산불로 이어졌으나 같은 날 오후 6시 15분쯤 진화됐다.경찰은 관리업체의 안전관리 책임 여부를 중심으로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노동 당국도 산업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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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권 수성구청장,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이 3선 고지를 향한 잰걸음에 나섰다. 24일 김 구청장 측에 따르면 전날 수성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 선거 체제에 들어갔다. 그는 예비후보 등록 후 현장 방문과 주민 소통을 중심으로 한 민생 현장 행보를 본격화했다. 그는 지역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 핵심 공약들을 차례대로 공개하며, 정책 선거의 고삐를 죌 방침이다. 김 예비후보는 “수성구가 가진 교육, 주거, 도시 품격의 경쟁력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단단히 다지겠다”며 “그간 구민들과 쌓아온 변화의 동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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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성주군수 3선 출사표… “새 도약 완성”
이병환성주군수는 지난 24일 오전 11시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3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검증된 행정력과 연속성으로 성주미래를 완성하겠습니다”라며 출마의 당위성을 밝혔다. 그는 민선 7·8기를 거치며 ‘성주의 미래 100년’을 위한 기반을 확고히 다져왔다고 했다. 이를 토대로 성주는 이제 변화가 시작된 도시가 아니라, 새로운 도약을 앞둔 도시가 됐으며, 이 변화와 도약을 끝까지 완성해 성주 중흥의 새 시대를 열고자 3선에 도전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향후 민선 9기 정책방향은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