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삼화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템플스테이 건물 1동이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동해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8월 1일 오후 3시 54분께 동해시 삼화로 584에 위치한 삼화사에서 "지붕 쪽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11대와 물탱크차 4대, 구급차 1대 등 총 22대의 장비와 6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차 5대와 동해시가 지원한 굴삭기 1대도 현장에 투입됐다.동해시는 안전과와 당직실, 문화예술과, 복지과 등 관계 공무원을 현장에 파견해 상황을 관리했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