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후공정 장비 업체 와이씨가 3일 삼성전자와 403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번 계약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와이씨의 최근 매출액 2112억원 대비 약 19.0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고, 대금은 장비 납품 후 90%, SET UP 후 10%가 지급된다.와이씨는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전자에 자체 생산한 반도체 검사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