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오랜 기간 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쌓아온 우수 소상공인을 지역 대표 모델로 육성하고자 백년소상공인 지정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백년소상공인은 장기간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소상공인을 발굴·지정하는 제도다. 업력 30년 이상인 ‘백년가게’와 15년 이상인 ‘백년소공인’으로 나눠 운영된다. 중기부는 신규 지정 규모를 지난해 100곳에서 올해 300곳으로 늘려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을 각각 150곳 안팎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생활 상권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랜 기간 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쌓아온 우수 소상공인을 지역 대표 모델로 육성하기 위해 ‘백년소상공인’ 신규 지정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백년소상공인 제도는 장기간 사업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소상공인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정책으로, 업력 30년 이상인 ‘백년가게’와 업력 15년 이상인 ‘백년소공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중기부는 올해 신규 지정 규모를 지난해 100곳에서 300곳으로 대폭 확대하고,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을 각각 150곳 안팎으로 선발할 계획이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경북 봉화군은 봉화읍 도촌리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7일 오전 박현국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봉화군에 따르면 전날 해당 농장에서 실시한 AI 간이 검사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돼, 군은 고병원성 확진 여부와
김학홍 문경시장 출마예정자의 공직 인생과 삶의 철학을 담은 저서 '이제부터 시작이다' 북콘서트가 7일 오후 2시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문경 시민을 비롯해 정·관계 인사와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김학홍 출마예정자의 향후 행
“일본이 독도를 포기하는 날 독도사랑회 활동도 끝내겠습니다.” 올해로 독도지킴이 활동 24년째를 맞는 사단법인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길종성 회장은 전국 200여 개에 달하는 독도 단체 중 ‘독도사랑·나라사랑’이 투철한 대한민국 독도 전도사다.길종성 회장은 “동해바다 동쪽 끝 우
7일 분당 LH오리사옥에서 열린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의 출판기념회가 지역시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민주당 추미애·김태년·박찬대·한준호·이수진 국회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광재 분당갑 지역위원장. 성남지역 시·도의원, 개그맨 서승만 등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