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가 민선 9기 새로운 고양을 향한 비전과 로드맵을 제시하고 공식활동을 마무리했다. 고양대전환준
민선 9기 고양시장직 인수위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가 20일 제3차 전체회의를 끝으로 35일간 공식일정을 마무리했다. 위원회는 이날 6대 시정비전과 24대 전략...
울산경찰청은 불법 운행 자동차 집중 단속을 벌여 24대를 적발하고, 운행자와 매매자 등 21명을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2월2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5개월 동안 대포차 운행 행위, 대포차 판매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이 기간 적발된 자동차관리법 위반 차량은 총 24대로, 이들 차량의 누적 체납액은 총 1930여만원으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사업자로 등록되지 않은 매매상을 통해 유통된 차량이 10대로 가장 많았고, 차량을 넘겨받고도 이전 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이 8대로 뒤를 이었다. 경찰은 지난 4월 과태료
6대 시정비전과 24대 추진전략, 126개 공약이 담긴 민선 9기 고양특례시 정책 로드맵이 최종 확정됐다.고양시장직 인수위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는 20일 고양시청에서 제3차 전체회의 및 해단식을 열고, 119개 주요과제 실천계획 검토 결과를 고양시에 전달하며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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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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