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5대 금융지주가 향후 5년간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 포용 금융 확대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8일 경기도 수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포용적 금융 대전환 1차 회의’에서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65조7300억 원 규모의 포용 금융 계획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금융지주별 투자 규모는 KB금융 16조3000억 원, 신한금융 14조9500억 원, 하나금융 15조5500억 원, 우리금융 5조7300억 원, NH농협금융 13조2000억 원이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