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의 황준일 상무보가 삼익제약의 보통주 5500주를 신규로 등록했다. 이는 2026년 1월 12일 기준으로 집계된 수치다.1월 12일 공시에 따르면, 황준일 상무보는 삼익제약의 보통주 55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0.06%에 해당한다. 이번 주식 등록은 우리사주 보호예수 종료에 따른 것으로, 보호예수는 2026년 4월 26일까지 추가로 설정됐다.삼익제약은 2025년 10월 2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의약품 제조업체다. 2026년 1월 14일 오전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