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가 시민의 민생과 안전을 지키는 책임 의정을 선언했다. 조성칠 의장은 29일 ‘시민의 일상, 대전시의회가 함께 하겠습니다’를 제10대 의회 새로운 의정구호로 발표했다. 조성칠 의장은 “선거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께서 가장 절박하게 호소한 것은 바로 ‘먹고살기 힘들다’는 말씀이었다”며 “시민의 하루하루, 그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데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마음을 구호에 담았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의장이 앞에 서기보다 22명의 의원 모두가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며 “민생과 안전을 최우선